부활 제7주간 금요일

2015. 5. 22. 오전 6:39:59

3
글자


바오로는 그대로 갇혀 있다가 폐하의 판결을 받겠다고 상소하였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를 황제께 보낼 때까지 가두어 두라고 명령하였습니다.

(사도 25,21)


새들이 열매를 먹고 그 씨를 옮겨준다.

바람이 민들레 씨앗을 옮겨준다.


"주님, 세상에서 진리는 알아보는 기쁨으로 찬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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