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여러분,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 수 없습니다.
(1코린 17,3)
주님의 햇살에서 성령을 느끼며
아버지의 체온 같은 뭉글 몽글 따스함이 일어납니다.
"주님, 주님이 이루시는 사랑에 놀라움으로 찬양합니다."

2015. 5. 24. 오전 6:49:02
형제 여러분,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 수 없습니다.
(1코린 17,3)
주님의 햇살에서 성령을 느끼며
아버지의 체온 같은 뭉글 몽글 따스함이 일어납니다.
"주님, 주님이 이루시는 사랑에 놀라움으로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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