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을 지키는 것이 제물을 많이 바치는 것이고,
계명에 충실한 것이 구원의 제사를 바치는 것이다.
(집회 35,1-2)
세상에는 율법이 있고,
하늘에는 사랑이 있다.
"주님, 율법이 사랑과 만날 때 주님의 영광이 드러납니다."

2015. 5. 26. 오전 6:32:15
율법을 지키는 것이 제물을 많이 바치는 것이고,
계명에 충실한 것이 구원의 제사를 바치는 것이다.
(집회 35,1-2)
세상에는 율법이 있고,
하늘에는 사랑이 있다.
"주님, 율법이 사랑과 만날 때 주님의 영광이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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