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8주간 수요일

2015. 5. 27. 오전 6: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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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주님,

당신 백성에 대한 호의로 당신 종들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이 세상 만민이 당신께서 영원하신 주 하느님이심을 깨닫게 하소서.

(집회 36,22)


생각과 감정과 오감에는 주인이 있다.

뭔가 찜찜한 공명이 느껴온다면

이는 하느님이 보내시는 신호다.


"주님, 주님이 계시다는 것을 느낄 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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