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8주간 토요일

2015. 5. 30. 오전 6: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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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내 영혼은 지혜를 얻으려 애썼고, 율법을 엄격하게 실천하였다.

나는 하늘을 향해 손을 펼쳐 들고, 지혜를 알지 못함을 탄식하였다.

(집회 51,19)


몸은 먹고 마시고 따뜻하게 숨쉬려 하고,

마음은 사랑하려 한다.

몸과 마음은 세상에서 하느님으로 살아가려 한다.


"주님, 이 세상에서 주님의 영광을 보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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