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일체 대축일

2015. 5. 31. 오전 6: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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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하느님의 영의 인도를 받는 이들은 모두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로마 8,14)


하느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때, 하느님의 사랑-영을 느낀다.

예수 그리스도를 의식할 때,

한 몸 한 형제같은 느낌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다.


주님, 성령을 통하여 그리스도와 한 몸으로 아버지의 사랑을 고백합니다."

댓글 1

  • 2015년 6월 2일 오전 4:20

    주님, 이몸의영혼에 아버지 영 으로만 가득 깃들어 있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