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9주간 화요일

2015. 6. 2. 오전 6: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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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자 아내가 말하였다. “당신의 그 자선들로 얻은 게 뭐죠? 당신의 그 선행들로 얻은 게 뭐죠? 그것으로 당신이 무엇을 얻었는지 다들 알고 있어요.”

(토빗 2,14)


덕德이란  내 몸이 하느님의 영으로 이루어지는 모습.

그래서 德은 거레가 아닌가 보다.


"주님, '참나' 眞我의 기쁨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댓글 1

  • 2015년 6월 2일 오전 9:06

    오늘 아침 의식성찰하면서 신부님께서 얼마나 좋은 것을 주셨는지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