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아내가 말하였다. “당신의 그 자선들로 얻은 게 뭐죠? 당신의 그 선행들로 얻은 게 뭐죠? 그것으로 당신이 무엇을 얻었는지 다들 알고 있어요.”
(토빗 2,14)
덕德이란 내 몸이 하느님의 영으로 이루어지는 모습.
그래서 德은 거레가 아닌가 보다.
"주님, '참나' 眞我의 기쁨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2015. 6. 2. 오전 6:53:54
그러자 아내가 말하였다. “당신의 그 자선들로 얻은 게 뭐죠? 당신의 그 선행들로 얻은 게 뭐죠? 그것으로 당신이 무엇을 얻었는지 다들 알고 있어요.”
(토빗 2,14)
덕德이란 내 몸이 하느님의 영으로 이루어지는 모습.
그래서 德은 거레가 아닌가 보다.
"주님, '참나' 眞我의 기쁨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 의식성찰하면서 신부님께서 얼마나 좋은 것을 주셨는지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