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0주간 월요일

2015. 6. 8. 오전 5: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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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환난을 겪을 때마다 위로해 주시어,

우리도 그분에게서 받은 위로로,

온갖 환난을 겪는 사람들을 위로할 수 있게 하십니다.

(2코린 1,4)


하느님은 나에게 아름다운 생명/사랑을 주셨다.

이를 지켜나아가기 위해 환난을 만날 때가 있다.


"주님, 이 환난의 순간에 주님의 위로를 느끼게 해 주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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