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1주일

2015. 6. 14. 오전 6: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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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제 여러분, 우리가 이 몸 안에 사는 동안에는

주님에게서 떠나 살고 있음을 알면서도,

우리는 언제나 확신에 차 있습니다.

보이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2코린 5,6-7)


주님은 우리에게 몸을 주시어

생명과 사랑으로 살게 하셨다.


"주님, 이 생명과 사랑에서 주님과 하나임음 알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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