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여러분, 우리가 이 몸 안에 사는 동안에는
주님에게서 떠나 살고 있음을 알면서도,
우리는 언제나 확신에 차 있습니다.
보이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2코린 5,6-7)
주님은 우리에게 몸을 주시어
생명과 사랑으로 살게 하셨다.
"주님, 이 생명과 사랑에서 주님과 하나임음 알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2015. 6. 14. 오전 6:45:32
형제 여러분, 우리가 이 몸 안에 사는 동안에는
주님에게서 떠나 살고 있음을 알면서도,
우리는 언제나 확신에 차 있습니다.
보이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2코린 5,6-7)
주님은 우리에게 몸을 주시어
생명과 사랑으로 살게 하셨다.
"주님, 이 생명과 사랑에서 주님과 하나임음 알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