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성심 대축일

2015. 6. 12. 오전 6: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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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인간의 지각을 뛰어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게 해 주시기를 빕니다.

이렇게 하여 여러분이 하느님의 온갖 충만하심으로 충만하게 되기를 빕니다.

(에페 3,19)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을 보며,

이 모든 것을 담는 그릇이 마음이다.


"주님, 주님의 성심과 하나되는 기쁨을 고백하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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