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2주간 월요일

2015. 6. 22. 오전 6: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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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 무렵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네 고향과 친족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너에게 보여 줄 땅으로 가거라.

(창세 12,1)


하느님과 공명을 이루는 자세는,

새로운 자세가 필요하다.


"주님, 주님과 공명을 위한 새로운 자세는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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