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여러분, 아브라함의 후손 여러분, 그리고 하느님을 경외하는 여러분,
이 구원의 말씀이 바로 우리에게 파견되셨습니다.
(사도 13,26)
하느님의 계획을 알리는 사람을 보내신다는 구원의 말씀.
이 구원의 말씀은 나에게도 하신다.
내가 오늘을 살아가는 의미다.
"주님, 주님과 사랑의 이야기는 행복합니다."

2015. 6. 24. 오전 6:48:54
형제 여러분, 아브라함의 후손 여러분, 그리고 하느님을 경외하는 여러분,
이 구원의 말씀이 바로 우리에게 파견되셨습니다.
(사도 13,26)
하느님의 계획을 알리는 사람을 보내신다는 구원의 말씀.
이 구원의 말씀은 나에게도 하신다.
내가 오늘을 살아가는 의미다.
"주님, 주님과 사랑의 이야기는 행복합니다."
주님, 당신이 나에게 오심도 기회가 아니라 당신의 선택 임을 알아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