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2주간 금요일

2015. 6. 26. 오전 6:25:35

5
글자


아브라함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웃으면서 마음속으로 생각하였다.

‘나이 백 살 된 자에게서 아이가 태어난다고?

그리고 아흔 살이 된 사라가 아이를 낳을 수 있단 말인가?’

(창세 17,17)


나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과 하느님과의 공명!

'나는 모른다.' 무지의 구름에 나의 것을 담고

하느님의 말씀이 이루어지를 것을 본다.


"주님, 저의 생명/사랑은 주님이십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