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하와가 뱀의 간계에 속아 넘어간 것처럼,
여러분도 생각이 미혹되어 그리스도를 향한 성실하고 순수한 마음을
저버리지 않을까 두렵습니다.
(2코린 11,3)
나의 정성스럽고 올바르다는 생각이
하느님의 뜻과는 맞지 않았던 기억이 있다.
"주님, 저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이
주님과 함께 이루어지는 것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2015. 6. 18. 오전 6:57:47
그러나 하와가 뱀의 간계에 속아 넘어간 것처럼,
여러분도 생각이 미혹되어 그리스도를 향한 성실하고 순수한 마음을
저버리지 않을까 두렵습니다.
(2코린 11,3)
나의 정성스럽고 올바르다는 생각이
하느님의 뜻과는 맞지 않았던 기억이 있다.
"주님, 저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이
주님과 함께 이루어지는 것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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