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2015. 6. 29. 오전 7: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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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랑하는 그대여,

나는 이미 하느님께 올리는 포도주로 바쳐지고 있습니다.

내가 이 세상을 떠날 때가 다가온 것입니다.

(2티모 4,6)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을 무지의 구름에 넣으면,

나에게 오는 느낌은 空!


"주님, 주님 안에 머무는 것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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