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그대여,
나는 이미 하느님께 올리는 포도주로 바쳐지고 있습니다.
내가 이 세상을 떠날 때가 다가온 것입니다.
(2티모 4,6)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을 무지의 구름에 넣으면,
나에게 오는 느낌은 空!
"주님, 주님 안에 머무는 것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2015. 6. 29. 오전 7:22:09
사랑하는 그대여,
나는 이미 하느님께 올리는 포도주로 바쳐지고 있습니다.
내가 이 세상을 떠날 때가 다가온 것입니다.
(2티모 4,6)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을 무지의 구름에 넣으면,
나에게 오는 느낌은 空!
"주님, 주님 안에 머무는 것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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