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3주간 화요일

2015. 6. 30. 오전 7: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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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런데도 롯이 망설이자 그 사람들은

롯과 그의 아내와 두 딸의 손을 잡고 성읍 밖으로 데리고 나갔다.

주님께서 롯에게 자비를 베푸셨기 때문이다.

(창세 19,16)

내 안에서 이루어지는 말씀과 현실의 어우러짐을!

지금 이 순간도 말씀이고, 내 의식도 말씀임을!


"주님, 온 누리의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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