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4주간 월요일

2015. 7. 6. 오전 7:02:54

6
글자


야곱은 잠에서 깨어나,

“진정 주님께서 이곳에 계시는데도 나는 그것을 모르고 있었구나.”

하면서,

(창세 28,16)


레베카와 야곱과 함께 계시는 주님.

자기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에 휘말려 있던 야곱!


"주님, 내 생각에 들지 않아도

주님의 현존을 따르는 것을 알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