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4주간 수요일

2015. 7. 8. 오전 6: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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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 무렵 이집트 온 땅에 기근이 들자,

백성이 파라오에게 빵을 달라고 부르짖었다.

그러자 파라오는 모든 이집트인에게 말하였다.

“요셉에게 가서 그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창세 41,55)


열매를 쪼아먹는 새들이 그 씨앗을 퍼뜨리듯,

인간이 저지르는 일에서도 하느님의 영광은 깃들어 있다.


"주님, 주님과 하나로 이루어지는 '나'를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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