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하느님, 네 아버지의 하느님이다.
이집트로 내려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그곳에서 너를 큰 민족으로 만들어 주겠다.
(창세 46,3)
내 안에서 말씀하시는 '나는 나다.'(탈출 3,14 참조)
이 말씀과 나와의 만남의 신비!
"주님, 주님과의 사랑의 신비를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2015. 7. 10. 오전 6:54:07
그러자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하느님, 네 아버지의 하느님이다.
이집트로 내려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그곳에서 너를 큰 민족으로 만들어 주겠다.
(창세 46,3)
내 안에서 말씀하시는 '나는 나다.'(탈출 3,14 참조)
이 말씀과 나와의 만남의 신비!
"주님, 주님과의 사랑의 신비를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주님의 말씀은 언제나 힘이 넘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