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2015. 7. 5. 오전 6:4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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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믿음으로 의롭게 된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느님과 더불어 평화를 누립니다.

(로마 5,1)


예수 그리스도께서 열으신 평화의 길!

우리에게도 열려있는 길!


"주님, 주님을 섬기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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