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은 나에게 악을 꾸몄지만,
하느님께서는 그것을 선으로 바꾸셨습니다.
그것은 오늘 그분께서 이루신 것처럼, 큰 백성을 살리시려는 것이었습니다.
(창세 50,19)
일은 사람이 벌이지만, 완성은 하느님이 하신다.
하느님은 아버지이십니다.
"주님, 아버지의 사랑을 느끼며 감사합니다."

2015. 7. 11. 오전 7:11:58
형님들은 나에게 악을 꾸몄지만,
하느님께서는 그것을 선으로 바꾸셨습니다.
그것은 오늘 그분께서 이루신 것처럼, 큰 백성을 살리시려는 것이었습니다.
(창세 50,19)
일은 사람이 벌이지만, 완성은 하느님이 하신다.
하느님은 아버지이십니다.
"주님, 아버지의 사랑을 느끼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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