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5주간 월요일

2015. 7. 13. 오전 7: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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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니 우리는 그들을 지혜롭게 다루어야 할 것이다.

그러지 않으면 그들이 더욱 번성할 것이고, 전쟁이라도 일어나면,

그들은 우리 원수들 편에 붙어 우리에게 맞서 싸우다 이 땅에서 떠나가 버릴 것이다.”

(탈출 1,10)


상황을 지혜롭게 다루는 이집트의  정치와 하느님의 현존을 본다.

인간의 지혜는 자신의 존재의 위치를 확고히 하는 것?

하느님의 지혜는 자신의 존재의 의미를 확고히 하는 것?


"주님, 저의 깊은 무의식의 세계에서 부터 오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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