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4주간 목요일

2015. 7. 9. 오전 6: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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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나 이제는 저를 이곳으로 팔아넘겼다고 해서 괴로워하지도,

자신에게 화를 내지도 마십시오.

우리 목숨을 살리시려고 하느님께서는 나를 여러분보다 앞서 보내신 것입니다.

(창세 45,5)


주변에  일어나고 있는 현실에 현존하시는 주님!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으로 보이는 현실과 현존!


"주님, 주님과 함께 햇살담은 영혼으로 보는 것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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