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5주간 화요일

2015. 7. 14. 오전 6:43:47

8
글자


아이가 자라자 그 여인은 아이를 파라오의 딸에게 데려갔다.

공주는 그 아이를 아들로 삼고, “내가 그를 물에서 건져 냈다.” 하면서

그 이름을 모세라 하였다.

(탈출 2,10)


모든 것에는 틈새란 것이 있다.

이 틈새가 바로 하느님의 영광의 자리다.


"주님, 지금 이 순간 하느님의 영광의 자리인 '틈새'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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