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자라자 그 여인은 아이를 파라오의 딸에게 데려갔다.
공주는 그 아이를 아들로 삼고, “내가 그를 물에서 건져 냈다.” 하면서
그 이름을 모세라 하였다.
(탈출 2,10)
모든 것에는 틈새란 것이 있다.
이 틈새가 바로 하느님의 영광의 자리다.
"주님, 지금 이 순간 하느님의 영광의 자리인 '틈새'를 바라봅니다."

2015. 7. 14. 오전 6:43:47
아이가 자라자 그 여인은 아이를 파라오의 딸에게 데려갔다.
공주는 그 아이를 아들로 삼고, “내가 그를 물에서 건져 냈다.” 하면서
그 이름을 모세라 하였다.
(탈출 2,10)
모든 것에는 틈새란 것이 있다.
이 틈새가 바로 하느님의 영광의 자리다.
"주님, 지금 이 순간 하느님의 영광의 자리인 '틈새'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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