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5주간 목요일

2015. 7. 16. 오전 6: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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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하느님께서 모세에게 “나는 있는 나다.” 하고 대답하시고,

이어서 말씀하셨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있는 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여라.”

(탈출 3,14)


우리가 믿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은 '나는 있는 나'이시고,

내 안에서는 말씀으로 현존하시는 '있는 나'신 주님.


"주님, 언제나 주님과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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