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 모세에게 “나는 있는 나다.” 하고 대답하시고,
이어서 말씀하셨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있는 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여라.”
(탈출 3,14)
우리가 믿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은 '나는 있는 나'이시고,
내 안에서는 말씀으로 현존하시는 '있는 나'신 주님.
"주님, 언제나 주님과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015. 7. 16. 오전 6:52:37
하느님께서 모세에게 “나는 있는 나다.” 하고 대답하시고,
이어서 말씀하셨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있는 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여라.”
(탈출 3,14)
우리가 믿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은 '나는 있는 나'이시고,
내 안에서는 말씀으로 현존하시는 '있는 나'신 주님.
"주님, 언제나 주님과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