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5주간 토요일

2015. 7. 18. 오전 6:50:19

4
글자


그날 밤,

주님께서 그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시려고 밤을 새우셨으므로,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도 대대로 주님을 위하여 이 밤을 새우게 되었다.

(탈출 12,42)


받은 선물은 사랑과 혼이 담겨있고

이를 기억하는 것은 예 禮이고 축복의 현장이다.


"주님, 주님을 기억하여 禮를 행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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