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2015. 7. 15. 오전 6:46:21

4
글자


모세가 보러 오는 것을 주님께서 보시고,

떨기 한가운데에서 “모세야, 모세야!” 하고 그를 부르셨다.

그가 “예, 여기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탈출 3,4)


자주 듣는 내면에서 자신을 부르는 음성.

그 음성을 조금 더 듣고 있으면,

하느님의 음성 즉 말씀으로 다가오는 것을!


"주님, 주님의 음성을 듣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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