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야고보 사도 축일

2015. 7. 25. 오전 6: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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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우리는 언제나 예수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지고 다닙니다.

우리 몸에서 예수님의 생명도 드러나게 하려는 것입니다.

(2코린 4,10)


내 안에 현존하시는 주님은,

생명을 주시고,

예수님의 죽음으로 하느님의 생명으로 가꾸십니다.


"주님, 제 안에서 주님의 현존을 느끼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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