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2015. 8. 1. 오후 1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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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너희는 이 오십 년째 해를 거룩한 해로 선언하고,

너희 땅에 사는 모든 주민에게 해방을 선포하여라.

이 해는 너희의 희년이다.

(레위 25,10)

우리에게는 휴식이 필요하고,

모든 탕감이 필요하다.


"주님, '저희가 용서하듯이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주님의 탕감을 깊이 느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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