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8주간 월요일

2015. 8. 3. 오전 6: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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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이제 우리 기운은 떨어지는데,

보이는 것은 이 만나뿐, 아무것도 없구나.”

(민수 11,6)


니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을 다시 리셋-초기화를 하면서,

하느님을 떠난 것에 대한 느낌을 안다.


"주님, 주님이 주신 선물인 주님의 사랑을 떠나서

즐기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댓글 1

  • 2015년 8월 4일 오전 1:00

    주님, 성덕이든 회개이든 당신 자비 안에 있음을 알게 해주시니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