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우리 기운은 떨어지는데,
보이는 것은 이 만나뿐, 아무것도 없구나.”
(민수 11,6)
니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을 다시 리셋-초기화를 하면서,
하느님을 떠난 것에 대한 느낌을 안다.
"주님, 주님이 주신 선물인 주님의 사랑을 떠나서
즐기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2015. 8. 3. 오전 6:59:33
이제 우리 기운은 떨어지는데,
보이는 것은 이 만나뿐, 아무것도 없구나.”
(민수 11,6)
니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을 다시 리셋-초기화를 하면서,
하느님을 떠난 것에 대한 느낌을 안다.
"주님, 주님이 주신 선물인 주님의 사랑을 떠나서
즐기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주님, 성덕이든 회개이든 당신 자비 안에 있음을 알게 해주시니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