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9주간 수요일

2015. 8. 12. 오전 6: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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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리고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저것이 내가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에게,

‘너의 후손에게 저 땅을 주겠다.’ 하고 맹세한 땅이다.

이렇게 네 눈으로 저 땅을 바라보게는 해 주지만,

네가 그곳으로 건너가지는 못한다.”

(신명 34,4)


하느님의 시간과 인간의 시간은?

인간의 시간은 생성소멸의 시간이고,

하느님의 시간은 현존의 시간?


"주님,  주님의 시간을 알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댓글 1

  • 2015년 8월 12일 오전 8:22

    주님, 가을 을 봅니다. 생멸멸이 적멸위락 이라해도 저의 삶이 성령과 함께 기쁨을 누리게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