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9주일

2015. 8. 9. 오전 7: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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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하느님의 성령을 슬프게 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속량의 날을 위하여 성령의 인장을 받았습니다.

(에페 4,30)


'하느님의 성령을 슬프게' 하는 것은?

자기 생각과 감정과 오감에 사로잡힌 삶.


"주님, 햇살 담은 영혼의 기쁨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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