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깨달으십시오.
(에페 5,17)
탐 貪 - 기도한다며 자기의 이익 만을 구하는 사람.
진 嗔- 사랑한다며 가슴에 분노가 있는 사람.
치 痴 - 식별한다며 하느님의 뜻을 무시하고 자기의 뜻을 구하는 사람.
"주님, 주님이 주시는 생명 生은 저의 구원입니다."

2015. 8. 16. 오전 6:55:22
그러니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깨달으십시오.
(에페 5,17)
탐 貪 - 기도한다며 자기의 이익 만을 구하는 사람.
진 嗔- 사랑한다며 가슴에 분노가 있는 사람.
치 痴 - 식별한다며 하느님의 뜻을 무시하고 자기의 뜻을 구하는 사람.
"주님, 주님이 주시는 생명 生은 저의 구원입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