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2015. 8. 21. 오전 7:06:12

6
글자


그러자 룻이 말하였다.

어머님을 두고 돌아가라고 저를 다그치지 마십시오.

어머님 가시는 곳으로 저도 가고, 어머님 머무시는 곳에 저도 머물렵니다.

어머님의 겨레가 저의 겨레요, 어머님의 하느님이 제 하느님이십니다.

(룻기 1,16)


내 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도 내가 모시지 않으면,

나는 하느님의 사람이 되지 못한다.


"주님, 주님을 모시는 것은 저의 기쁨이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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