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2015. 8. 24. 오전 6:51:32

10
글자


천사가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이리 오너라. 어린양의 아내가 될 신부를 너에게 보여 주겠다.”

(묵시 21,9)


내 안에 세겨진 '하느님의 어린양'

삶의 로고스-말씀이신 어린양!


"주님, 제 안에 새겨진 당신의 모습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