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루도비코, 또는 성 요셉 데 갈라산즈 사제

2015. 8. 25. 오전 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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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여러분도 알다시피, 우리는 전에 필리피에서 고난을 겪고 모욕을 당하였지만,

오히려 우리 하느님 안에서 용기를 얻어 격렬히 투쟁하면서

여러분에게 하느님의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1테살 2,2)


나의 생명/사랑을 돌아본다.

하느님의 햇살담은 생명/사랑으로!


"주님, 생명/사랑이신 주님을 즐기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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