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1주간 수요일

2015. 8. 26. 오전 7: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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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여러분도 알다시피,

우리는 아버지가 자녀들을 대하듯 여러분 하나하나를 대하면서,

(1테살 2,11)


바오로 사도를 대하면서 부끄러움과 기쁨이 돈다.

아버지 하느님의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한 부끄러움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아버지의 몫을 알게 해 주심.


"주님, 사도들을 통해서 주님을 다시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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