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일

2015. 8. 30. 오전 7: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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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나의 사랑하는 형제 여러분,

온갖 좋은 선물과 모든 완전한 은사는 위에서 옵니다.

빛의 아버지에게서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분께는 변화도 없고, 변동에 따른 그림자도 없습니다.

(야고 1,17)


나에게 있는 모든 것이 하느님에게서 온 것이고,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하느님에게서 온 것.


"주님, 저에게 주님의 은총은

주님의 생명/사랑과 저의 몸과의 공명의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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