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월요일

2015. 8. 31. 오전 7: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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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 돌아가셨다가 다시 살아나셨음을 우리는 믿습니다.

이와 같이 하느님께서는 예수님을 통하여,

죽은 이들을 그분과 함께 데려가실 것입니다.

(1테살 4,14)


나의 생명/사랑을 항싱 새롭게 하시는 하느님!

나의 모든 죄와 죽음에서 새생명/사랑으로 일으키시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 지금 이 순간 주님의 현존은 저의 생명/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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