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화요일

2015. 9. 1. 오전 6: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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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나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어둠 속에 있지 않으므로,

그날이 여러분을 도둑처럼 덮치지는 않을 것입니다.

(1테살 5,4)


빛과 어둠, 하느님의 영과 우리의 육.


"주님, 주님의 빛을 알게  해주심에 감사하며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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