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어둠 속에 있지 않으므로,
그날이 여러분을 도둑처럼 덮치지는 않을 것입니다.
(1테살 5,4)
빛과 어둠, 하느님의 영과 우리의 육.
"주님, 주님의 빛을 알게 해주심에 감사하며 기쁩니다."

2015. 9. 1. 오전 6:39:27
그러나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어둠 속에 있지 않으므로,
그날이 여러분을 도둑처럼 덮치지는 않을 것입니다.
(1테살 5,4)
빛과 어둠, 하느님의 영과 우리의 육.
"주님, 주님의 빛을 알게 해주심에 감사하며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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