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토요일

2015. 9. 5. 오전 6: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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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나 이제 하느님께서는 그리스도의 죽음을 통하여

그분의 육체로 여러분과 화해하시어,

여러분이 거룩하고 흠 없고 나무랄 데 없는 사람으로

당신 앞에 설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콜로 1,22)


사람이 되신 하느님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몸으로 하느님의 뜻을 사셨다.


"주님, 우리의 몸으로 생명과 사랑이신 하느님을 알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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