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3주간 월요일

2015. 9. 7. 오전 6: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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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이제 나는 여러분을 위하여 고난을 겪으며 기뻐합니다.

그리스도의 환난에서 모자란 부분을

내가 이렇게 그분의 몸인 교회를 위하여

내 육신으로 채우고 있습니다.

(콜로 1,24)


하느님의 생명과 사랑은 이 세상에 드러난다.

나의 몸에서 하느님의 생명과 사랑이

싹이 나고 자라고 꽃이 피며 열매를 맺는다.


"주님, 제 몸에서 이루어지는 주님의 신비를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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