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2015. 9. 15. 오전 6:58:18

5
글자


예수님께서는 아드님이시지만 고난을 겪으심으로써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히브 5,6)


음과 양이 공명을 이루는 이 순간!

하느님의 현존의 순간!

하느님의 영광의 순간!


"주님, 주님을 누리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