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길이 강물처럼 뿜어 나왔다. 그분 앞에서 터져 나왔다.
그분을 시중드는 이가 백만이요, 그분을 모시고 선 이가 억만이었다.
법정이 열리고, 책들이 펴졌다.
(다니 7,10)
주님의 영광을 노래하는 삼라만상!
합창과 공명을 이루는 그 노래!
"주님, 제 안에서 이루어지는 이 공명은
저의 기쁨이요 생명/사랑입니다."

2015. 9. 29. 오전 8:39:30
불길이 강물처럼 뿜어 나왔다. 그분 앞에서 터져 나왔다.
그분을 시중드는 이가 백만이요, 그분을 모시고 선 이가 억만이었다.
법정이 열리고, 책들이 펴졌다.
(다니 7,10)
주님의 영광을 노래하는 삼라만상!
합창과 공명을 이루는 그 노래!
"주님, 제 안에서 이루어지는 이 공명은
저의 기쁨이요 생명/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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