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이민족들에게 팔린 것은 멸망하기 위해서가 아니었다.
너희가 하느님을 진노하시게 하였기에 원수들에게 넘겨진 것이다
.(바룩 4,6)
나의 슬픔은 주님이 보내주신 신호다.
햇살담은 영혼으로 살아가라는 신호다.
"주님, 주님이 보내주시는 신호는 저의 기쁨이기도 합니다."

2015. 10. 3. 오전 7:00:53
너희가 이민족들에게 팔린 것은 멸망하기 위해서가 아니었다.
너희가 하느님을 진노하시게 하였기에 원수들에게 넘겨진 것이다
.(바룩 4,6)
나의 슬픔은 주님이 보내주신 신호다.
햇살담은 영혼으로 살아가라는 신호다.
"주님, 주님이 보내주시는 신호는 저의 기쁨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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