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8주일

2015. 10. 11. 오전 6: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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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하느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으며 어떤 쌍날칼보다도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사람 속을 꿰찔러 혼과 영을 가르고 관절과 골수를 갈라,

마음의 생각과 속셈을 가려냅니다.

(히브 4,12)


나에게 살아있는 하느님의 말씀 - 나의 존재의 의미는 

나의 깊은 곳에서 나와 나의 모든 생각과 감정과 오감을 사로잡는 말씀!.


"주님, 제 안에서 말씀으로 다가오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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