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으며 어떤 쌍날칼보다도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사람 속을 꿰찔러 혼과 영을 가르고 관절과 골수를 갈라,
마음의 생각과 속셈을 가려냅니다.
(히브 4,12)
나에게 살아있는 하느님의 말씀 - 나의 존재의 의미는
나의 깊은 곳에서 나와 나의 모든 생각과 감정과 오감을 사로잡는 말씀!.
"주님, 제 안에서 말씀으로 다가오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2015. 10. 11. 오전 6:40:52
하느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으며 어떤 쌍날칼보다도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사람 속을 꿰찔러 혼과 영을 가르고 관절과 골수를 갈라,
마음의 생각과 속셈을 가려냅니다.
(히브 4,12)
나에게 살아있는 하느님의 말씀 - 나의 존재의 의미는
나의 깊은 곳에서 나와 나의 모든 생각과 감정과 오감을 사로잡는 말씀!.
"주님, 제 안에서 말씀으로 다가오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