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8주간 화요일

2015. 10. 13. 오전 6:33:56

4
글자


세상이 창조된 때부터,

하느님의 보이지 않는 본성 곧 그분의 영원한 힘과 신성을

조물을 통하여 알아보고 깨달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그들은 변명할 수가 없습니다.

(로마 1,20)


나의 의식을 통해서 나에게 드러나시는 영원한 현존이신 하느님은

나에게 존재의 의미-말씀을 주시고,

나에게 생명/사랑을 풍요케 하신다.


"주님, 주님을 의식할 수 있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