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2015. 10. 15. 오전 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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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통하여 오는 하느님의 의로움은

믿는 모든 이를 위한 것입니다. 거기에는 아무 차별도 없습니다.

(로마, 3,22)


예수 그리그도에 대한 믿음을 통해서 오는 하느님의 의로움은

나의 참 모습이다.


"주님, 아무도 훼손할 수 없는 나의 참 모습은 저의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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