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남을 심판하는 사람이여,
그대가 누구든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남을 심판하면서 똑같은 짓을 저지르고 있으니,
남을 심판하는 바로 그것으로 자신을 단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로마 2,1)
관점과 존재란 말이 있다.
보이는 것이 나다 ,란 뜻이다.
내가 판단한 것은 바로 내 모습이다.
"주님, 자신을 돌아보며, 주님의 길을 봅니다."

2015. 10. 14. 오전 6:45:18
아, 남을 심판하는 사람이여,
그대가 누구든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남을 심판하면서 똑같은 짓을 저지르고 있으니,
남을 심판하는 바로 그것으로 자신을 단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로마 2,1)
관점과 존재란 말이 있다.
보이는 것이 나다 ,란 뜻이다.
내가 판단한 것은 바로 내 모습이다.
"주님, 자신을 돌아보며, 주님의 길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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