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는 그들이 악한 길에서 돌아서는 모습을 보셨다.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마음을 돌리시어
그들에게 내리겠다고 말씀하신 그 재앙을 내리지 않으셨다.
(요나 3,10)
언제나 우리 가운데 현존하시는 하느님!
그러나 하느님을 떠나면, 그 자리에는 '찜찜' 뿐!
예쁜 꽃도 햇살을 담아야 아름답다.
"주님, 햇살 담을 영혼으로 사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2015. 10. 6. 오전 6:45:07
하느님께서는 그들이 악한 길에서 돌아서는 모습을 보셨다.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마음을 돌리시어
그들에게 내리겠다고 말씀하신 그 재앙을 내리지 않으셨다.
(요나 3,10)
언제나 우리 가운데 현존하시는 하느님!
그러나 하느님을 떠나면, 그 자리에는 '찜찜' 뿐!
예쁜 꽃도 햇살을 담아야 아름답다.
"주님, 햇살 담을 영혼으로 사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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