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7주간 화요일

2015. 10. 6. 오전 6: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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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하느님께서는 그들이 악한 길에서 돌아서는 모습을 보셨다.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마음을 돌리시어

그들에게 내리겠다고 말씀하신 그 재앙을 내리지 않으셨다.

(요나 3,10)


언제나 우리 가운데 현존하시는 하느님!

그러나 하느님을 떠나면, 그 자리에는 '찜찜' 뿐!

예쁜 꽃도 햇살을 담아야 아름답다.


"주님, 햇살 담을 영혼으로 사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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